한국인의 급한 성격은 천성인가요 만들어진 성격인가요?

한국인들 성격 급한건 정말 알아줘야 할 정도잖아요.

무조건 빨리빨리 해야하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거의 실신하려고 하죠.

그런데 옛날에도 이런 성격이였다면 나라가 잘살았을텐데, 조선시대를 보면 당시 다른 나라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이였잖아요?

농사짓는 원시부족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죠.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한국인의 급한 성격은 원래 유전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것인지 말이죠.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 성미가 원래 급한 성미입니다.

    서양같은데 보면 민주주의가 거의 200여년에 걸쳐서 형성되었죠.

    노동자, 여성 인권문제도 꽤 오랜시간이 지나서야 존중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어찌나 빠른지 거의 30여년만에 노동조합, 여성단체

    엄청나게 많아졌

    전쟁을 많이 겪으면서 성미가 변했다는 얘기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국인의급한성격은 천성인지 만들어진성격인지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강직한꿩279님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들어진 성격이라고 봅니다.

    광복이후 대한민국 재건을 위해 빠르게 빠르게 성장하건게 자리잡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