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왜피부가 하얀 사람을 좋아할까요?

한국인의 미의 기준을 보면 대체로 피부가 흰 사람을 좋아합니다. 과거부터 이런 사람이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죠. 실제로 피부는 한국인이 아시아에서는 엄청 밝은 색으로 나옵니다. 다른 아시아 지역에 비해서 황인 보다는 백인에 가깝다고 할 정도죠. 물론 이는 선크림 판매량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선크림을 많이 사용을 하니 흰 피부가 많은 것이고 그런 피부의 노출이 많고 좋아하는 것처럼 느끼긴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취향이 있는데 뭔가 세상은 흰색 피부를 가진 사람이 좋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인종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런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과연 한국인은 왜 흰 피부를 가진 사람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것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문화 그리고 아시아 문화에 은근히 퍼져 있는 백인 우월 주의 때문 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은근히 백인에 대한 열등감에 어느 정도 쌓여 있습니다. 그들의 큰키, 그들의 국력, 그들의 생활 방식 등등. 이러한 것은 비단 우리 뿐 아니라 많은 아시아 인들에게도 퍼져 있습니다. 하얀 피부도 아마 이러한 백인 우월 주의의 한 단면 이라고 보여 집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피부가 하얀 사람을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피부가 하얗다면 좀 더 깨끗한 이미지랑 잘생기고 이쁜 이미지가 더욱더 부각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연예인들도 그런 사람들이 더 이쁘고 잘생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