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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중 어떤걸 선택하실까요?
직업도 시대에 따라 세분화되고 인기많은직종이 나중에는 하락하고 하락된 직종은 올라가기도 합니다.
허준 드라마 이후 한의사 인기가 치솟는 것처럼요.
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중 어느걸로 선택하실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기업은 무엇보다 안정성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경제 상황에 따라 영향받지 않기 때문에 직장 내 안정적인 수입과 복지 혜택이 확실하죠. 예를 들어, 연금, 퇴직금, 육아휴직 등 혜택이 잘 갖춰져 있어요. 한의사는 개인 개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율성과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매력적인 직업이죠. 물론 개인 개업을 하게 되면 사업적 리스크도 있지만, 성공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어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삶을 추구하고, 사회적 지위를 중시한다면 공기업이 더 적합할 수 있고, 반대로 자기주도적이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한의사가 더 맞을 수 있겠죠. 한의사는 요즘 건강과 웰빙 트렌드 덕분에 인기가 많지만, 공기업은 언제나 꾸준한 수요와 안정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요.
결국 미래의 직업 선택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저라면 한의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공기업도 안정적인 직장이긴 하지만 정년이 있고
보수적인 공기업 직장은 연차 쓰거나 육아휴직을 할 때
눈치를 봐야 하는 편입니다.
반면 한의사는 정년이 없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계속
일할 수 있는 직업이고 휴가를 쓸 때 눈치 안 봐도 되며
아내가 아플 때 치료해 주는 등 실용적인 해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한의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한의사가 과거에 비해서 명성이 아무리 떨어졌더라도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까지는 한의사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개원이 아닌 페이로 일해도 공기업과는 수입이 훨씬 다릅니다.
직업도 시대에 따라 세분화되고 인기많은직종이 나중에는 하락하고 하락된 직종은 올라가기도 합니다.
허준 드라마 이후 한의사 인기가 치솟는 것처럼요.
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중 어느걸로 선택하실까요?
==> 한의사가 적절해 보입니다. 이 업종은 정년이 없기 때문에 건강만 하다면 정년없이 한의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나더
공기업과 한의사 둘 중에 하나 선택권을 가진다면 한의사 입니다. 우선 전문 직종에 속하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 지급보다 한의원 찾는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이러한 수요에 따라 아주 안정적인 위치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공기업은 정년이 있지만 한의사는 개원을 하면 내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 이어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경력이 쌓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라면 한의사를 선택하겠습니다.
공기업은 결국 월급쟁이입니다. 하지만 한의사는 개원을하면 직접 한의원을 운영하는 주인이기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월급쟁이는 월급이 한정되어있고 그안에서 도퇴되거나 밀리게되면 짤릴 수도있고 온갖 스트레스로 인해서 견디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둘 중에 고르라면 저 같으면 공기업을 선택하겠습니다.
안정적인 공무원 대우에, 대기업 수준의 급여와 후생복지 탄탄한 공기업이 좋아 보입니다.
개인 사생활도 충분히 보장되고 결혼후 육아나 가사를 돌볼때도 공기업이 유리합니다.
물론 한의사도 전문직이라 좋긴하죠.
하지만 개인 사업자이니 신경쓸게 많고 개업 한의사도 폐업하는 경우가 속출하니 안정성이 많이 떨어 진다고 봅니다.
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를 선택을 하시면 안정성을 추구하고 여러가지 복지혜택이 잘 되어있는 공기업을 선택을 하시고 경제적으로 더 부유하겠다하면 한의사도 도전해 볼만한거 같아요
전 한의사를 택합니다. 공기업 좋은것 같지요. 물론 직급에서 오는 경제적가치야 틀리 겄지만 기업이란 이미지는 퇴사 란게 붙어 다닙니다. 공기업이라고 명퇴 없는것 아닙니다. 명퇴 희퇴 다 있습니다. 퇴사후를 생각해 보시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 잘맞아야죠 그게 최우선입니다 요즘처럼 이혼이 쉽고 큰흠이아닌 사회에서 맞지도않는데 잘난 배우자는 크게 좋지않습니다 .
만약 둘다 잘맞는다면 한의사가 낫겟네요 정년도 따로없고 월급쟁이라한들 많이법니다 또 개원이라도 하면 정말 많이벌고 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둘 중에 남편 직업을 고른다면 무조건 한의사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으로 보나 다른 곳으로 보나 이것저것 다 따져 봐도 한의사 만큼 좋은 직업은 없다고 생각이 되니까 말이죠.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중 어떤걸 선택하실까요?직업도 시대에 따라 세분화되고 인기많은직종이 나중에는 하락하고 하락된 직종은 올라가기도 합니다.
허준 드라마 이후 한의사 인기가 치솟는 것처럼요.
미래의 남편 직업이 공기업과 한의사중 어느걸로 선택하실까요?
미래의 남편 직업 공기업과 한의사 중에 고르자고 한다면 그래도 나중에 할 만한 직업으로 공기업이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기업이 좋은 이유는 공무원과 사기업의 장점을 모두 가지기도 했고 함부로 해고하기가 쉽지 않아요
물론 한의사가 당장은 더 잘 벌수도 있지만 미래에는 또 모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한의사가 나쁜 것은 아니기에
미래는 단정할 수 없어서 그냥 개인 선택에 따라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만약 여자라면 남편이 직업이 아무래도 한의사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돈도 잘 보고 한의사가 남편이라면 어디가 아프거나 그러면 치료도 받을 수 있고 정말 좋다고 생각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