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중"이라고 시작했다.
그는 이어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아는 안세영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저 평범한 운동선수 안세영"이라고 덧붙였다.
"메달 하나로 연예인된 것도 아니고..."
안세영 선수는 특히 "메달 하나로 특별한 연예인이 된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 잘 이겨나가며 묵묵히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수많은 선수와 같은 ‘선수 안세영’"이라며 자신의 선수로서의 자기 인식을 명확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