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절약하는 것이 힘든데 방법이 없을까요?
물가가 올라 아끼려고해도 하루에 만원은 쓰는것 같습니다. 외식 줄이려고 해도 쉽지않고.. 커피도 아메리카노 싼거 먹는데 어렵네요. 쇼핑이나 문화생활 특히 하는것도 없는데 절약하는거 어렵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매해 1월1일이 시작되면 이번해는 절약하겠다 결심을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곤 하는데요!
절약은 어려운 일이지만 제가 아는 방법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 예산 계획: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기 위해 예산을 세워보세요. 각 항목에 얼마나 돈을 사용하는지 파악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기
2. 필요와 욕구 구분: 구매를 할 때, 그것이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욕구인지를 구분해보세요. 필요에 의한 구매는 절약에 도움이 되지만, 욕구에 의한 구매는 지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이럴경우 충동구매 욕구가 생겼을 때 3일만 참아보고 그 후에도 사고싶다면 구매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보통 3일만 버티면 충동구매 욕구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저도 이방법을 주로 쓰곤합니다)
3. 외식 줄이기: 외식은 식비를 많이 소비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요즘 물가가 올라도 너무올랐죠. 그래서 최대한 외식은 피하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4. 커피 소비 줄이기: 커피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 대형텀블러를 이용하여 집에서 아메리카노를 직접 타서 가져갑니다.
(네스프레소 기계와 카누를 주로 즐겨먹곤합니다)
5. 할인 및 쿠폰 활용: 할인 행사나 쿠폰을 활용하여 구매 전에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6. 불필요한 구독 취소: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나 멤버십을 취소하여 월간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중고 구매 고려: 새 제품을 구매하는 대신 중고 제품을 고려해 보세요. 중고 시장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소스입니다.
->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일단 중고나라나 당근마켓부터 검색하는 습관이 가장중요합니다(저는 항상 이부분은 지켜오고있습니다)
8. 저축 목표 설정: 저축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계획을 세워보세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정한 금액을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절약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서 절약 습관을 길러보세요.
우리모두 절약하여 부자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커피도 집에서 아메리카노를 사서 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태워서 다닙니다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밖에서 사먹는거는 되도록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최대한 아끼려고 커피도 집에서 텀블러로 태워서 다니고 밥도 회사에서 먹고 저녁도 집에서 먹는편입니다
모임이 있을때는 어쩔수 없지만요
절약이라는게 따로 없습니다
하루 만원은 쓰이기도 하지만 그만원을 유용하게 잘만 쓴다면 이틀에 걸쳐 만윈을 쓸수도 있다는 얘기죠
최대한 외식도 자제하고 아낄수 있는건 아껴야 절약이되겠죠
간단히 해볼수있는건 커피는 우선 더벤티나 컴포즈쪽 이용하시고 바로사지말고 기프트콘을 쿠폰앱에서 구입해서 결제하시면 더 절약할수있어요. 의류같은경우 유니클로, 스파오, 탑텐 이런곳에서 사면 품질괜찮고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어서 좋더라고여.
요즘 식비도 많이 비싸서 한끼 식사에도 만원이 훌쩍 넘곤 하는데, 하루에 만원 쓰시는거면 결코 많이 쓰시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루 지출을 더 줄이고 싶으시다면 외식 및 배달음식은 줄이고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커피숍 커피를 줄이는 노력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절약을 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물가가 올라 외식하고 밖에서 커피마시고 하다보면 소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요. 일단 한달 예산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예산에 맞게 소비를 하시고 집밥을 해먹으면 됩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하루 만원 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대중교통비 왕복만 해도 3000원 가량이고 저가형 커피도 1500원~2000원, 밥을 정말 간단하게 때운다고 해도 5000원은 들기 때문에 딱 이 세가지로 만원이 됩니다. 기본 생활비를 줄이는 것은 삶의 질에 체감이 되는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외의 것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비 한번 30000원을 줄이면 5000원으로 먹어야 했던 밥값이 10일간 8000원으로 늘어나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여행 한번을 줄이면 훨씬 나은 다양한 선택지가 생기겠지요. 이런 방식으로 조절해가며 삶의 질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절약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저는 물가가 올라 식재료 관리를 철저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주일치 식단을 미리 짜놓으시는게 좋구요. 그래야 외식도 덜할 수 있으니,, 약속도 줄이고 쇼핑도 꾹 참고 해야 그나마 절약이 되는거 같아요. 요즘 너무 고물가라 찔끔이 아니라 훅- 나가니까요...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절약하지 않고 물쓰듯이 돈을 쓰면
돈모으기는 결코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버는 돈은 최대한 강제저축을 해서 종자돈 모으기에 힘을 들여야 합니다.
1억 모으기가 되면 그 이후부터는 돈모으기가 재미가 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물가가 올라서 마트에 가더라도 사실 돈 쓸게 없습니다. 일해서 버는 돈은
저축이나 꼭 써야 하는 고정비 지출에 쓰고 요즘 앱테크 많이 하는데
푼돈으로 생활비에 보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더라구요.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절약을 하면서 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절약하려고 해도 물가가 비싸서 돈을 아끼기가 쉽지않고
돈을 아끼려면 문화생활도 잘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절약을 하는것보다 추가소득을 만드는것이 더 나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질문자님께서 올리신 내용을 보니 제일 쉽게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커피 값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커피 같은 경우에는 싸니깐 저도 무심결에 많이 사 먹긴 하는데요 어느 순간 저도 텀블러에 커피를 타서 가지고 다니면 하루 종일 먹는 것 같아요 그렇게 절약을 먼저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절약은 의지입니다. 커피를 꼭 커피숍에서 마셔야 하나요? 사무실에 있는 커피를 마셔도 됩니다. 외식은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먹는 메뉴 가격 고려해서 식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