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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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권만 읽은 사람들이 사람들을 가르치려 드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
인터넷이든 현실에서든
대화를 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느껴지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초에 대화자체가 안되고 논리 자체가 이상한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보면
보통 어디서 주워들은 하나를 가지고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말하고 다니더군요
그걸 남들한테 마치 가르침을 내리는 듯 말합니다
현실에서도 그렇고
심지어 그분야에서 전공을 한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비전공자가 전공자를 가르치려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전공을 하나가 아니라 복수전공을 했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하고 많이들 하는 분야에 전공도 있는데
분명히 그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게 있고 저게 있고
어떤 변수들이 제한된거고 등 상당히 많은 조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을 가르치려드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인터넷에서 이렇다 하는 것을 그것만 믿고 그게 모든 곳에 적용되는 듯이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런 걸 보면 조금 속이 답답한데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런 걸까요?
책 한권만 읽은 사람들이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는데 현실에서든 인터넷에서든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실제 해당 전공 서적에 있는 내용으로 보여줘도 아니라고 합니다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될까요?
그냥 무시하는 것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