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련견을 무지개다리를 건너 보내고 난 후에...
16넨을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 지내다가 1년 6개월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너갔는데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파하는 제모습을 볼때마다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렇게 잊지 못하는게 한심 한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16년을 함께했던 반려견을 떠나보냈으니 당연히 마음이 안좋으실꺼라 생각되요...전 잠깐 키웠던 강아지도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는걸요...전혀 한심하지 않아요..보고싶을땐 동영상이나 사진도 보시면서 많이 그리워하세요..그럼 좀 나아지실꺼예요.
반려견을 1년 6개월 동안 잊지 못하는 것이 절대 한심한 것은 아닙니다. 요즘 시대 반려견은 거의 사람과 대등한 관심과 사랑을 받기 때문에 오래동안 잊어지지 않는것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16년 동안 매일 같이 함께 생활을 해 온 반려견이기에 잊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1년 6개월 아니라 16년 후라도 다른 같은 종의 강아지를 보면 문득 떠오르기도 할 것이니 지금의 감정을 좋게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16년을 매일 같이 함께 지내던 반려견을 하늘 나라로 보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도 반려견을 떠나 보내 면서 엄청 많이 울었고 몇달 동안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경험을 했습니다. 한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연한 거라 생각 합니다.
사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도 시츄를 15년 정도 키우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한동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요 그리고 얼마동안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 마음 다 이해가
되네요 저희도 그랬으니깐요 그러나 이제 한 3년 정도 지나니 아무래도 조금씩은
잊혀지는것 같아요 가끔씩 추억은 생각이 나지만 그래도 바쁘게 살아가니 조금은
낮더라구요 힘내세요 그리고 추억은 가슴속에 뭍어 두시고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함께 지낸 반련견이 떠난 뒤에 반련견을 그리워 한다고 해서 한심하다고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오랜 기간 그리워 하고 가슴 아파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사는게 힘들어 지니 점차 잊는 것이 좋을 겁니다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16년이을 함께했으면 이것은 동물이상의 존재로 이미 가족이상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잃은 아픔이 어떻게 세월이 지난다해서 잊혀질수 있을까요?
그저 산사람은 살아야되니까 살기위해 일상을 반복하고 새로운 기억들이 덮어지면서 감정이 조금 무뎌지는것뿐 잊여질수는 없는 부분인것이잖아요.
전 충분히 이해가 가는걸요?
기운내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 정상입니다. 동물이라고는 하지만 같이 지내다 보니 한가족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한가족이 떠났는데 어찌 마음이 않아플까요. 그게 우리 인간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못견디어 또 동물을입양 하기도 하는데 헤어지는 아픔때문에 다시는 않할려고 하지요. 세월의 문제입니다. 다른 것에 눈을 좀돌려 보시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많이 하면서 치유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아프지만 절제 하시고 이겨 내야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괜찮아 지는데 그아픔속에서 빠져 나오려 노력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