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할 나이가 되어가니 궁금한것이 많아 지네요

직장생활 약 30년되어가니 서서히(이미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제2의 인생 설계를 해야될 것 같네요

30년동안 부어넣은 국민연금이 전부인데..이걸로 부족하여 이것저것 생각중입니다.

다시 박봉이지만 취업을 하느냐? 아니면..자격증이나 기술을 배워 자그마한 사업을 하느냐 등등..

궁금한것은..

만약, 은퇴후 공식적인 수입(직장이든 사업이든)이 있으면 국민연금 탈 나이때 연금수령이 가능한가요?

수입 여부에 따라 연금 금액이 바뀐다던가 늦어진다던가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년퇴직을 하더라도 약 5년 정도의 갭이 생기기 때문에 직장을 구하던 사업을 하던지 해서 공백을 메꾸는게 필요합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액 자체가 작기때문에 추가로 개인연금이나 현금창출이 될수 있는 것은 필미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제 주변에는 정연퇴직 후에 재취업을 많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

  • 그렇진 않습니다. 이미 직장 생활을 하시는 동안에 넣어둔 국민연금은 만 65세가 됐을 때 일정 금액으로 나옵니다. 그 당시 때 소득 여부에 상관없이 사업을 하시냐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