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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삐리뽀뽀

삐리삐리뽀뽀

3살 여아가 무서움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3살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갑자기 잘때 방에 불끄면 무섭다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그림자 생기면 무섭다 난리입니다. 어떻게 그림자에 대해서, 어둠에 대해서 설명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살 아이가 어둠이나 그림자를 무서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이 활발해지면서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를 설명할 때는 부드럽고 차분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그림자에 대해 설명할 때는 놀이를 통해 접근해 보세요. 그림자가 단순히 빛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재미있게 보여주기 위해 손전등을 사용해 그림자 놀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손으로 동물 모양을 만들어 보고, 그림자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친숙하게 느끼게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그림자가 신기한 현상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어둠에 대해서는 아이가 무섭지 않다고 느끼도록 작은 밤등을 켜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어둠이 되면 모든 것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손전등으로 방을 비추며 아이가 직접 확인하게 해보세요. 또한 아이에게 "아빠가 여기 있고, 방도 그대로야"라고 말하며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그림자가 생기는 원리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방안에서 핸드폰 플래쉬로 바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자 놀이를 통해서 그림자가 절대 무서운 존재가 아님을 설명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두려움을 표현할 때 그 감벙을 인정해 주세요. '무서워해쑤구나, 괜찮아'라고 말해주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무서움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무섭다는 말을 들었을 때 충분히 공감해주고 아이가 느끼는 상황을 함꼐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