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실한테리어268입니다.
제 오랜 친구가 농사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 힘든일을 왜 하냐고 말렸지만 어릴때부터 아버지가농사를 크게하셔서 도와주고 하다보니 몸에 익어서 수월하게 할수 있을꺼 같다고 했습니다
물론 농사일 자체가 너무 힘들고 날씨 및 기타 영향을 많이 받지만 8년째 농사하는 친구를 보면 벌이는 직장인 보다 나을뿐더러 겨울에는 농사안하고 휴식하더라구요 해외여행다니고 다음년도 농사준비하면서요
농사는 농부가 흘린 노력과 땀만큼 돌려 받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노력이 곧 결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