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가 최근 4안타를 몰아치며 손아섭을 넘어 KBO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2623안타)을 세운 건 정말 대단한 장면이었습니다. 이제 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3000안타 가능성’으로 쏠리고 있는데요. 현재 페이스만 놓고 보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기록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나이가 있는 만큼 부상 관리와 출전 경기 수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그래도 타격 기술, 자기관리, 꾸준함을 보면 최형우라면 불가능한 도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KBO 최초 3000안타의 주인공이 될지 끝까지 지켜볼 만합니다.
3,000안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KBO 최다 안타로 2,623안타이기에 약 400안타를 추가로 쳐야하는데요. 최형우 선수의 나이가 많기 때문에,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다만, 현재 나이에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기때문에 조금의 기대가 있긴하네요 ㅎㅎ
현실적으로 2028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다면, 달성할 수 있는 기록으로 생각은 듭니다. 다만, 선수의 기량이나 건강 상태, 그리고 기세를 이어가는지 등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서 선수 생활의 기록을 지켜보아야 달성할 수 있을지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