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매한크낙새25입니다.
충분히 예쁜데도 불구하고 성형하고 싶은 것은 본인만의 기준에 만족이 되지 않아서 일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도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았을 때는 자연스레 해소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 본인에게 어울리는 화장법을 찾아서 자기 만족감을 찾아 성형까지 안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형수술의 심한 부작용도 알려주고 했었는데, 이건 오히려 역효과가 나더라구요. 이런건 다 극단적인 경우라며 통하질 않았습니다.
결국 본인 마음에 들게 더 예뻐질 수 밖에 없었어요. 화장법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