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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과거에는 층이 높을수록 집값이 쌌다는게 왜그런건가요

1900년대 이전에는 층고가 높을수록 집값이 쌌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부자들은 1층에 집을 마련했다고 하는데 이는 지금 부동산값 상식과 많이 다른데요. 과거에는 층이 높을수록 집값이 쌌다는게 이유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하마스터

    아하마스터

    안녕하세요. 해당질문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과거에는 엘리베이터 기술이 부족해 높은 층까지 오르내리기 힘들었고 조망권의 가치도 낮았습니다 그래서 이동이 편한 저층이 부유층에게 인기였고 고층은 오히려 값이 저렴했던 것이죠.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딱히 조망이라는 가치가 지금처럼 주목받지 않았고, 또 전력이 소비되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하는 특성상 고층이 인기가 적었을거 같습니다

  • 예전에는 아파트의 층이

    높을수록 선호하지 않았다는 것은

    현재처럼 고층이 아니고

    5층 정도의 아파트나 공동주택을

    지칭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예전에는 5층부터 아파트라고 할수있었는데 엘레베이터가 없다보니 어르신분들이 올라가기 불편한점도 있고 상하수도 같은 수압이 잘 안돼서 생활할때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였습니다

  • 과거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층이 높을수록 이동이 불편하고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상수도 난방 하수 시설이 미흡해 고층일수록 물 사용과 난방이 불리했습니다.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렵고, 치안 위생 문제도 고층이 더 취약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과 생활 편의가 좋은 1층이 부유층의 선호 공간이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