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에게 오빠라고 한거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에게 오빠라고 한거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개인적으로 카톡에 오빠라고 하든 남편이라 하든 대통령이라 하든 저는 상관없을 거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왜 이걸로 여야가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오빠가 배우자인지 친오빠인지가 뭐가 그렇게 중요해서 이렇게 저급하게 기사가 나고

    싸우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쟁거리가 그리 없는것일까요?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서는 일을 안하는걸까요

    참 시덥잖은 걸로 싸우고 있으나 울화통이 터집니다.

    배우자면 어떻고 친오빠면 어떻고 이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뭐 사적인 자리에서 자기 남편에게 오빠라고 하던 다른 애칭을 부르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현재 위치가 있기에 오빠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오빠라는 호칭은 집 안에서는 모르겠으나 외부에서는 하기가 좀 그렇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 오빠보다도 이어서 이야기를 했던 그 대상에 대한 조롱같은 표현들이 더 문제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