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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고수천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에게 오빠라고 한거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개인적으로 카톡에 오빠라고 하든 남편이라 하든 대통령이라 하든 저는 상관없을 거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저는 왜 이걸로 여야가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오빠가 배우자인지 친오빠인지가 뭐가 그렇게 중요해서 이렇게 저급하게 기사가 나고
싸우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쟁거리가 그리 없는것일까요?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서는 일을 안하는걸까요
참 시덥잖은 걸로 싸우고 있으나 울화통이 터집니다.
배우자면 어떻고 친오빠면 어떻고 이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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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뭐 사적인 자리에서 자기 남편에게 오빠라고 하던 다른 애칭을 부르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현재 위치가 있기에 오빠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오빠라는 호칭은 집 안에서는 모르겠으나 외부에서는 하기가 좀 그렇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 오빠보다도 이어서 이야기를 했던 그 대상에 대한 조롱같은 표현들이 더 문제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