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질문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시댁에 동갑내기 또래가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시언니 아이를 어머님이 많이 돌봐주셔서 키운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이나 시댁에 갔을때 똑같이 예뻐해 주시지만 가끔 시언니 아이가 더 잘하거나 했을때 더 보여주시려하고 좋아하시거든요 (아이가빠른편)
그냥 그려러니 하지만 저희 아이가 무언가를 잘하거나 했을때는 칭찬해주시다가 다른말을 하시거나 다른질문을 건네시더라구요
같은 상황에서 시언니 아이가 그랬다면 엄청 뿌듯해 하십니다
저는 이부분이 저희 아이가 시언니 아이보다 뭔가를 잘하거나 하면 신경이 쓰이시는걸로 보이거든요ㅜ 제 오해일가요?
아님 제가 제 아이 잘하는데 좀 보여줘보여줘 해서 그게 불편하셨던건지
살아온 환경도 틀려서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지
이런 상황 올때마다 어떻게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될까요?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