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어르신분들한테 되게 막말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요?

친구중에서 딱히 아는 사람들한테 모난 건 아닌데 밖에 나가서 어르신분들한테 퉁명스러운 말투나 막말하는 게 있는 친구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특히 음식점이나 카페 등 직원분들한테 막 대해서 주변에서도 말은 안하지만 평판이 낮아지는 느낌이라 본인은 모르는것 같아 주의를 주려고 합니다. 기분나쁘지않게 어떻게 말해 줄 수 있는지 그 대처방법이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르신에게 그런 행동은 아주 잘못된 행동같은데 나중에 본인이 그렇게 당할수도있는데.. 한 번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말해보세요

  • 친구분이니깐.. 지금 질문자님께서 느끼는 그대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친구분을 해 하는것도 아니니, 친구분도 얘기 듣고 어떻게 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분과 자리 할때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 보셨음 합니다.

  • 혹시 한 번 더 그러는 경우가 있을 때 넌지시 '요새 기분 안좋은 일 있어?' 라는 식으로 말을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그 친구가 고민자분께는 살갑게 대하더라도 일단은 그런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은 '왜?'라고 답하거나 고민을 얘기하잖아요. 고민을 말하면 그건 그것대로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고 대화를 마무리하면서 '그래도 다른 분들께는 말을 좀 더 부드럽게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말 꺼내볼 수도 있잖아요??

  • 밖에서 어른분들에게 막말을 하고 막 대하는 친구에게는 그 친구의 부모님이 밖에서 그 친구 또래의 나레이 사람에게 막말을 당한다고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밖에서 어르신이나 카페 알바분들에게 막말하는 친구한데는 바로이야기해주세요. 일부러 밖에서 그러는것일수도 있구요.이야기해서 고치지않는다면 그친구하고 안어울리는것이 좋습니다.

  • 친한 친구라면 그 친구에게 사람들을 너무 막대하는거 아니냐고 말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이상하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쳐주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저냥 넘어가지않을까 싶습니다.

  • 밖에서 예의없게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는 그 행동이 얼마나 잘못되고 자신에게 손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대화로써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좋게 그러면 안 된다라는 말을 확실히 해주시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만약 친구 분이 나아지는 태도가 전혀 없다면 그 다음 이상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사람은 그런 데서 인성이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친구의 진심 어린 조언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친구라면 어차피 나중에 어떻게든 사이가 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일좋은건 솔직하게 말하는거라고 봅니다

    기분안나쁘게 남들이 보는 시선이 이렇다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가 받아들이면 고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