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쉬할때 간보거나 찔러본다는 게 정확히 어떤 건가요?
남자가 여자한테 대쉬할때 여자입장에선 보통 간보거나 찔러보는 것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곤 하는데요.
간보거나 찔러본다는 게 정확히 어떤 상황을 말하는 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보거나 찔러 본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찌 보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요 이도 저도 아니게 상대방이 나에게 마음이 있으면 대쉬하고 마음이 없는 것 같으면 대쉬안하고 이런 상황도 예를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확실하게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고 어정쩡하게 말하면 여자입장에서는 간본다는 느낌이 들거같아요
남자가 여자한테 대쉬를 할때 여자입장에서는 찔러본다는걸 어떻게 느끼냐면요 확신이 없이 다가오는거죠
이도 저도 아닌 느낌으로요 정말 좋아하면 그게 느껴지는데 여자를 사귈 마음이 있는건 아니면서 한번씩
플러팅 하는거죠 사귀자는 말이나 고백 같은건 안하면서요 이게 찔러 보는거죠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간을 보다, 찔러본다는 말의 의미는
남자가 여자를 마음에 들어하지도 않은 상태인데
마치 좋아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중을 들여다보려고
하는 말이나 행동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어설픈 행동과 오해할만한 행동을 하면서 여자에게
일종의 희망고문을 만들어내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성간에 간본다는 말은 마음에 들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오해할만한 언행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는게 아니라 애매모호한 표현이나 넌지시 말하다가도 중요한 말은 하지 않는 걸 뜻하겠네요. 그래서 천천히 간을 보거나 찔러봐서 상대방도 자신과 같은 마음인지 확인해보는 타입도 있고, 애매모호하게 간을 보는 것보다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놓는 경우가 있어 각자의 스타일마다 다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찔러 본다는 것은 여성의 마음을 확인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 어떤 방법으로든지 관심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하는 것을 질러 본다고 표현 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찔러 본다는 표현은 아무래도 나를 좋아하나 나한테 관심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무턱대고 막 들이대 보는 것이 찔러 보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마음도 없는데 자기를 좋아하는지 확인 하는 방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