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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함 멋진 봉이(--)(__)
저는 전업주부 여성입니다
제가 전업주부니 매일 밥을차려요
아이 아빠는 먹을때도 있고 안먹을때도 있고 그래요
차리는게 의무이듯이 먹는것도 의무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한오리52
안녕하세요. 행복한오리52입니다.
의무로 밥을 먹는건 아닌거 같네요 차리기전에 물어보시고 차리던지 중재안을 찾아보세요 차려놓고 안먹으면 서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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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상 차렸다고 밥을 의무적으로 먹어야 하는거 아닌거 같고요,
남편도 밥 안 먹을거면 상차리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평일엔 저녁 먹고 들어오는지 집에서 먹을건지 남편이 미리얘기해 주시면 서로 편할거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아 내가 맛있게 밥상을 차리면 남편은 맛있게 먹어 주는 것이 아내에 대한 예의가 맞습니다 맛있는 거 해 놨다고 꼭 먹고 가라고 얘기도 해 주시고 일하는 남편에게 힘을 주세요 남편이 맛있게 아침은 먹고 회사에 가서도 사랑하는 아내 때문에 힘이 날 겁니다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밥을 차리는 것도 먹는 갓도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정성을 다해서 밥을 차려주셨다면 남편분께서 조금이라도 먹어주시는 좋곘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무조건 먹으라고 하지말고 밥을 먹을건지 의사를 먼저 물어보고 차리시는게 어떨까요? 안먹겠다고하면 그 시간에 자유시간을 가지시구요
도도한비단벌레8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성심성의껏 차렸는데 안먹으면 서운한게 맞죠
아님 미리 말해서 준비안하게끔하는것도 맞는되요
담부터는 스트레스받지마시고 미리물어보세요 아마 남편분도 이해하고 미리 말하지 않을까요
서로 속사정을모르니 대화로 풀어가야될듯합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먹는게 꼭 의무라곤 할수없죠 먹고싶지않을때도 있을수있구요 차린때 묻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