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에요~ 밥차리면 먹어야되는거 아니에요?

저는 전업주부 여성입니다

제가 전업주부니 매일 밥을차려요

아이 아빠는 먹을때도 있고 안먹을때도 있고 그래요

차리는게 의무이듯이 먹는것도 의무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오리52입니다.

      의무로 밥을 먹는건 아닌거 같네요 차리기전에 물어보시고 차리던지 중재안을 찾아보세요 차려놓고 안먹으면 서운하잖아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상 차렸다고 밥을 의무적으로 먹어야 하는거 아닌거 같고요,

      남편도 밥 안 먹을거면 상차리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평일엔 저녁 먹고 들어오는지 집에서 먹을건지 남편이 미리얘기해 주시면 서로 편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아 내가 맛있게 밥상을 차리면 남편은 맛있게 먹어 주는 것이 아내에 대한 예의가 맞습니다 맛있는 거 해 놨다고 꼭 먹고 가라고 얘기도 해 주시고 일하는 남편에게 힘을 주세요 남편이 맛있게 아침은 먹고 회사에 가서도 사랑하는 아내 때문에 힘이 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밥을 차리는 것도 먹는 갓도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정성을 다해서 밥을 차려주셨다면 남편분께서 조금이라도 먹어주시는 좋곘습니다.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무조건 먹으라고 하지말고 밥을 먹을건지 의사를 먼저 물어보고 차리시는게 어떨까요? 안먹겠다고하면 그 시간에 자유시간을 가지시구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성심성의껏 차렸는데 안먹으면 서운한게 맞죠

      아님 미리 말해서 준비안하게끔하는것도 맞는되요

      담부터는 스트레스받지마시고 미리물어보세요 아마 남편분도 이해하고 미리 말하지 않을까요

      서로 속사정을모르니 대화로 풀어가야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먹는게 꼭 의무라곤 할수없죠 먹고싶지않을때도 있을수있구요 차린때 묻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