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전국 모든 매장이 영업을 완전히 중단하거나 회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일부 적자 매장의 자산 매각이나 임대차 계약 종료로 점포가 폐점한 사례는 일부 존재합니다. 그러나 대다수 홈플러스 대형마트와 익스프레스 매장은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운영자금을 확보하며 회생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신선식품 재수급과 영업 재가동을 추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단기적인 자금 고비를 넘기며 법원의 회생절차 속에서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동네 매장이 완전히 문을 닫은 것이 아니라면 여전히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