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양치질 그리고 치간칫솔 등을 잘 활용하면 초기 충치를 정지우식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치는 박테리아, 음식물 그리고 시간이라는 3가지 요소가 필요한데, 음식물이 지속적으로 저류되지 않고 잘 관리된다면 충치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습니다. 인접면이라도 마찬가지이지만 씹는면 보다 관리하기 힘들어 대부분은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