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가끔딱딱한불고기

가끔딱딱한불고기

정규시간이 9시라고 하면 출근해서 하는 개인행동에 대한 것은?

정규시간이 오전9시라고 하면 바로 일을 시작하면 문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허나, 9시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아침으로 양배추즙과 얼굴에 화장을 하고, 계란을 먹는 등 그런 모습은 개인시간이 아닐런지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9시 출근 이면 적어도 8시 30분 쯤에 와서 개인적인 일등을 보는 것은 무제가 없지만 9시 업무가 시작 했는데 아직도 개인 적인 일들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아침을 먹는 다 던가 , 화장을 하는 일은 9시 전에 해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회사마다의 규정 및 조직문화의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통상적으로 업무를 하기위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업무시간으로 간주 할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근무복장착용, 설비가동을 위한 설비 on/off, 관련시스템 로그인, 기타 작업환경 준비 등은 업무를위한 필수행동으로 업무시간으로 간주 할수 있으나, 그 이외의 커피타는시간, 화장하는 시간등 누가보아도 객관적으로 개인업무로 볼수 있는 행동은 업무시간으로 볼수 없으므로 제재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이라 생각됩니다.

    고쳐지지 않고 회사의 문화로 자리잡히지 않는다면 사규에 복무규정으로 삽입을하고 직원교육을 실시하여 회사의 업무문화를 올바르게 정착 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 조직이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보통은 9시 출근이라면 하면 8시 50분까지는 출근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일찍 출근해서 화장하고 뭘 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9시 정각에 딱 와서 화장하고 뭘 먹고 그러면 전반적인 조직 분위기에도 좋지 않고 개인 업무 효율도 엄청 떨어질 거 같네요.

  • 아홉 시부터는 근무를 시작해야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에 와서 개인정비를 가지는 건 문제가 없지만 업무 시간이 지난 후 개인정비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