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커피 결제할떼 어떤 방식으로 결제하나요?

제가 카페가면 직장인 분들이 많이와서 커피 사는 광경이 많이 보아던데, 개인 커피를 개인이 결제하는 건가요? 아니면 회사 직급이 높은 분들이 서주는 셩우도 종종 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같은 경우는 항상 상사가 삽니다. 사실 부서원이 몇명되지도 않고 그걸 개인마다 사는것도 모양새가 심히 이상하더라구요 상사가 한번 사면 나중에 알아서 밑에 직급들이 돌아가면서 쏘기도 합니다. 사실 그게 맞는거죠 한명만 계쏙 사다보면 상사입장에서는 같이 커피 마시기도 싫어지고 사주기도 싫어집니다. 서로 그렇게 티키타카 하다보면 서로 어울리는 시간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티타임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서로간의 매너가 아닐까요

  • 보통 차장님, 부장님이랑 같이 커피를 마시면 보통 차장, 부장님이 사주고 그 이하 직급이라면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더치페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개인이 사고 n분의 1로 나눠서 입금해주거나

    본인것만 사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상사가 한턱 내는 경우도 있긴 한데 자주는 아니죠

  • 회사의 직급이 높은분과 식사후 갈때는 대부분 회사카드로 상사분이 결제하시고

    소수인원이 갈땐 한명이 거의 살때도 많습니다.

    동료들과 갈때는 더치페이도 좋죠

  • 보통 법인카드로 결제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영수증을 꼭 챙긴다면요.) 더치페이를 하거나, 대개 상사가 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2,3명정도밖에안가서 돌아가면서 눈치껏 계산합니다 일일이 계산하기에는

    너무 선긋기같고 높은분들은 카드 잘안줘요..

  • 회사에서 커피 결제 방식은 주로 개인이 직접 결제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직원들이 각자 자신의 커피를 구매하며, 이를 통해 짧은 휴식 시간을 즐깁니다.

    그러나 팀 회의나 중요한 모임 시에는 회사가 커피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회사 법인카드를 사용하거나 팀 리더가 결제 후 비용을 청구합니다.

    또한, 직급이 높은 사람이 팀원들에게 커피를 사주는 경우도 있어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로 활용됩니다. 일부 대기업에서는 사내에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무료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