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린이 보호구역이 30? 50?!!
법이 바뀌고 있는 추세인가요? 어떤 곳은 50에 단속 카메라가 있고 30에 있는고도 있고 지방도 다르고 수도권도 다르고, 점점 개정된 법으로 추진중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법이 바뀐게 아니라 지역마다 다를뿐입니다.
도로의 환경과 차가 다니는 양, 학생들의 숫자 등등.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을 합니다.
보통 30~50킬로까지 정할 수 있고 법에는 원래 50킬로 미만으로 되어있고
재량껏 속도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도 50킬로지역도 많습니다. 무조건 30킬로가 아니에요.
왕복 6차로 도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많습니다. 그런곳은 30킬로로 하면 절대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 보호구 대부분 30km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30km 같은 경우에는 플러스 9km까지 되는 걸로 알고 39이 정도로 달리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웬만하면 정해진 규정 속도를 지키는게 좋아 보입니다 거기서는 속도위반을 하게 되신 벌금도 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속도가 변화하는 곳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제한속도 30정도에 많이 설치되어있지만 사고가 많이나거나 과속이 많은 구간에도 따로 과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마 설치되어 있는 곳은 설치된 이유가 다 있기 때문에 초행길이라면 항상 네비게이션을 작동시키고 운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과속카메라를 모르고 운전하다가 실수로 과속으로 인한 벌금을 낼 수도 있기때문에 운전할 때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법이 많이 계정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50도로가 거의 30으로 다 바뀌었습니다.물론 차량이 많이 혼잡하게 다니는 곳은 아직까지 50인 곳도 많이 보이기는 합니다. 앞으로는 전부다 30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30km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한 번씩 50km짜리 어린이 보호 구역은 학교랑 살짝 떨어졌고 차선이 두세 개 정도 있을 때 보통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법이 바뀌고 있는 추세인지 궁금하시군요. 어떤 곳은 50에 단속 카메라가 있고 30에 있는 곳도 있습니다. 대부분 30이고 차가 많이 않다니는 곳은 50 것 같습니다. 지방도 다르고 수도권도 다릅니다. 아직 법 개정은 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