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목욕탕 가서 습식 사우나,건식 사우나 하고 싶고, 열탕에서 땀 쭉 빼고 싶은데요.
자주 못 갑니다.
예전부에는 동네마다 대중 목욕탕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없어지고, 그후 새로 사우나가 생겼는데 많지 않은것 같아요.
우리 동네 주변에는사우나가 없어서 자주 못가고 한번 가려면 진짜 큰 마음 먹어야 가게 됩니다.
그래서 평시에는 어쩔수없이 집에서 욕조에물 받아 놓고 몸 담그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대중 목욕탕이나 사우나에 가서 땀 쭉 빼고 씻고 나오면 그날 하루가 행복해 지는것은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