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한국은 여권 파워랭킹이 엄청나게 높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무비자로 갈 수 있는 그런 나라도 많고요

그럼에도 무비자로는 못가고 무조건 비자로만 갈 수 있고 까다롭게 본다거나 하는 나라들이 어떤 나라들이며

그리고 무비자가 아닌 비자로 가야되는 그런 이유라던지 그런게 있는건지도 알고 싶고요

뭔가 여권 파워가 높은 나라들이 가기에도 위험하거나 그래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자가 필요한 나라는 거의 없어요,

    방글라데시,캄보디아,미얀마,러시아 정도입니다.

    중국은 최근에 15일까지는 면제이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전자여행 허가증인 이스타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이스타는 비자는 아니고 비자를 대신하는 면제프로그램입니다.

  • 비자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나라는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각국의 비자 정책이 상이하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시민이 어떤 나라에 가기 위해 비자가 필요한지는 그들의 국적과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국가들이 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미국** -

    2. **캐나다**

    3. **영국** - 비자 면제를 받지 못한 국가 시민은 영국에 가기 위해 비자가 필요합니다.

    4. **호주** - 특정 국가의 시민은 호주에 입국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5. **중국** -

    각국의 비자 정책은 변할 수 있으므로, 여행을 계획할 때는 해당 국가의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자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럼에도 미국의 경우 입국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