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코로나 걸렸다가 일주일 후 출근했는데 눈치를 주네요
제가 코로나에 걸려서 진짜 몸이 너무 아파서 일주일동안 침대에 누워있다가 출근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쑥덕거리고 상사가 바쁠때푹 쉬다와서 좋겠네 라고 말하는데 아파서 집에서 누워만 있었는데 진짜 억울하네요. 상사라서 따질 수 도 없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보통은 코로나에 걸렸다가 회사에 복귀하면 몸이 괜찮은지 걱정해주기 마련인데
회사 분위기 자체가 별로인 것 같습니다.
억울한 마음이 들겠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사람에게 비아냥 거리고 뒷담화 하는 것은 성숙한 어른으로써 할 행동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세요. “너는 성숙치 못하니 말이 그렇게 하는구나” 라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시면 무시하시고 본인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틀리긴 하겠지만 문제가 있긴하네요. 개인에 따라 증상의 차이도 있지만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서 격리하는 목적도 있는 거니깐요. 아직 회사에 코로나 확진자가 적게 발생해서 그런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우라같이노다지79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당하지만 마시고
상사라고 해도 할말은 하셔야 합니다. 그럼 코로나 걸려서 나와서 여기 다 퍼지면
그때는 또 머라고 할거냐고 강력히 따지셔야 나중에 뒷얘기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