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사상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은 21개로 1962년 워싱턴 세네터스 톰 채이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맞아 16이닝 투구를 하면서 삼진 21개를 기록했는데 무려 62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만든 기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986년 4월 29일 당시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이던 로저 클레멘스가 펜웨이 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기록한 의 한 경기 20 탈삼진이 있는데 이것은 정규이닝 투구로 나온 기록입니다.
또 다른 한명의 투수는 1998년 5월 6일 당시 시카고 컵스 소속이던 케리 우드가 리글리 필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내셔널리그 처음으로 20탈삼진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