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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야구에서 타자가 안타를 치고 외야로 떨어지는 경우 일루수, 중견수, 외야수 사이에 떨어지는 경우 행운의 안타라고 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수비수 끼리 서로 저 선수가 잡겠지 하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포도소주한잔
야구에서 행운의 안타는 님께서 얘기한 부분도 약간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뜬공이라 수비들이 잡기위해 모여지만 잡지 못하는곳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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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기본적으로는 아닙니다.
서로 미루다가 노히는 경우가 없지는 않으나 그건 드문일이구요.
대부분은 외야와 내야 중간에 떨어지면 잡기가 어렵습니다.
동네 공터라도 직접 야구 경기장에 서보시고 내야와 외야 사이가 얼마나 먼지부터 파악을 해보세요.
화면으로 보는 것과 직접 서보는 것 느낌이 다를 겁니다.
시뻘건반달곰33
행운의 안타는 수비수들이 서로 잡겠지 하고 양보하다가 공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공의 위치나 타구 속도 등 여러 요인도 함께 작용합니다. 그래서 꼭 수비수의 믿음 때문만은 아닙니다.
PEODCQ
야구 같은 경우에는 잘맞지 않은 타격도 행운의 안타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수비수의 문제라기 보다는 코스가 수비수들이 잡기에 가장
애매한 곳에 떨어졌기 때문에 행운의 안타가 되는게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텍사스성 안타라고도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