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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야구에 더 많은 로봇 심판 혹은 VR이 도입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최근 롯데 감독이 연달아 퇴장 당하는 일들이 생기는 것은

아무래도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어서라도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스트라이크/볼 판정 외에도 로봇 심판이 도입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관련해서 VR 도 현재 2번인데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에서의 스트라이크 볼이외에 로봇심판의 도입은 힘듭니다.

    일례로 테니스에서 쓰이는 판정시스템인 호크아이도 클레이코트에서는 기술적으로 적용하기가 힘듭니다. 땅이 파이거나 하면 그걸 계속 보정을 해붜야 하니까요.

    그 점을 생각해보면 야구에서 예를 들면 페어나 파울 판정도 비디오 판독을 통해 인간의 눈으로 판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디오 판독도 경기의 흐름이 끊기는 걸 방지하기 위해 지금의 2회가 적당하다고 보구요.

    일례로 경기 막판에 뻔한 상황에서도 비디온판독 기회가 남았다고 해서 일단은 찔러보자는 의미로 판독을 신청하는 경우도 흔하잖아요.

  •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롯봇 심판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인간이 메인으로 심판으로서 야구를 진행하고 로봇 대체는 시간이 좀 흘러야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야구에서 AI가 더 도입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향후에 생길 것은 아니고 더 먼 미래에 생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우선 한국 야구의 경의 ABS가 따로 있지만 세이버 매트릭스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부터 발전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 야구는 세이버 매트릭스로 엄청난 기록을 AI가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먼저 발전이 되어야 그 다음 VR이나 다른 것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지 지금 당장 심판이 교체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미국에서 ABS를 도입하는 시기가 되면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판정에 대해서 추가적인 AI가 도입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시대의 흐름이라는 게 있다 보니까 계속 확장이 될 가능성은 높습니다만, 대중들의 여론이 부정적으로 변하면 추가적인 도입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