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말해서 버릇든다고 하죠.
많이 사주는게 습관이 되면 어느순간 소비가 줄었을때 여자는 느끼게 됩니다.
이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
이런생각이 들게 되는데요.
애초에 과소비를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은 이성이 과소비를 하는것을 불편해 하는게 당연합니다.
사랑한다는 핑계로 쓸데없는데 돈을 많이 쓰는것을 보게 되면
불편해 하거나, 사랑과 돈은 비례하지 않는 다는 의미에 말을 하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부터 많이 쓰게 되면 나중에도 많이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