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국사람 이신분 이 답변해주시면 더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보통 외국사람이 8년정도

한국에 살면 한국말을 잘하지 않나요?

그리고 결혼 후 매일 다투고

앙탈부리고 남자가 애기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가끔답답합니다 매일 똑같은행동인데도

외국사람은 매일 다른행동을. 해요

고민좀들어주세요

매일 티격태격 다투는이유는 뭘까요 ㅜ

안다툴려면?만난지 2년됬는데도

계속다퉈요ㆍㆍ처음엔 안다 퉜어요

어느순간 잠자리하 고 나서 다 퉜어요

성별은 남자쪽이 더큰소리치고다퉈요

연락도 매일 심심할때마다 하는사람이

이젠 자기마음대로 하고. 싶음 하고 연락. 하기 싫음

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외국인은 아니지만은, 우선 언어문제를 두고 얘기하자면

    모든 외국인이 8년을 한국에서 산다고 해서 한국말을 다 잘하지는 않습니다.

    글쓰신 분은 남편의 나라 언어를 잘 하시는지요?

    아마 그것을 역으로 생각해 보면 이해될 것입니다.

  • 스스로의 의지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8년이라는 긴 시간이라면 의지가 있다면, 뭐든 2중언어도 가능한건데, 원치 않는거죠!!!

  • 외국인은 아니지만 외국인 입장으로 일본에서 7년 살았습니다. 어찌보면 타국에 와서 기댈 사람이 아내분밖에 없을거에요. 아내분이 받아주고 따듯하게 맞아주니 더 기대고싶을거구요. 저도 일본에 살때 기댈사람이라고는 일본인 남자친구뿐이라 더욱 의지하고 그러다보면 사소한것에도 많이 서운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외국사람이 과연 이걸 할까요?

    답을 드리자면 본인 의지겠죠 8년을 살아도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려고 한다면 모르는거고 1년을 살았어도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면 한국말을 잘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말그대로 의지의 문제지 오래 살았다는거에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 8년 정도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수 있는 짧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 스스로 언어를 배우고자, 사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언어가 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앙탈부리고 애기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국적 불문하고 그 사람의 특성이고 성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의 관심을 갈구하고 의존적인 성향일 경우 그런 행동을 하는 경향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8년의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요 남편분이 8년정도 되었는데 한국어가 전혀 늘지 않는것은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만 가능한 정도라 보입니다.

    외국인의 경우 문화에 따라 다르긴한데 한국정서와 다르긴합니다. 한국정서는 감정싸움에서 주로 감정을 조절하도록 교육을 받는데 반해 외국은 정반대 입니다. 더욱 큰소리로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감정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이죠 결국 미성숙입니다. 자기맘대로죠 속된말로 꼴리면 연락하고 아님말고식입니다.

    남편을 아이다루듯이 해보셔야 합니다. 말로써 부드럽게 달래고 칭찬해가면서요.

    이렇게 했는데도 힘드시면 두분이 같이 상담사를 찾아가서 컨설팅을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전문가가 말하면 다르게 들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