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칸센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통석(普通車, 일반실)과 그린차(グリーン車, 특실)로 나뉩니다. 보통석은 2+3 좌석 배치로 일반적인 승객들이 주로 이용하며, 그린차는 2+2 좌석 배치로 더 넓고 편안한 좌석을 제공합니다. 일부 노선에서는 'Gran Class'라는 최상위 등급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격 차이는 노선과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그린차는 보통석보다 30-40% 정도 비싸며, Gran Class는 보통석의 2배 이상의 가격입니다. 도쿄에서 오사카로 가는 경우, 보통석이 약 14,000엔, 그린차가 약 19,000엔 정도입니다.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적절한 등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