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는 지속적인 성장을해오고 있었으나, 올해 3분기 400억 원의 영업손실(잠정치)을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142억 원에서 적자 전환했습니다. 지난 8월 말 액티언 출시를 앞두고 7월부터 생산 및 마케팅 관련 비용이 많이 들어갔고, 전체 전기차 시장이 위축된 부분도 매출에 영향을 받았으나, 최근 KG S&C를 흡수 합병해서 지배구조 개선 및 경영조직 통합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제고시키려고 합니다. 현대차보다는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