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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물에 뜰수있다고 하는데 왜 수영을

사람은 다 물에 뜰수있다고 하는데 왜 수영을 못하는사람

들은 물에 뜨지않고 가라앉은건가요 무슨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단히촉촉한아몬드

    대단히촉촉한아몬드

    저도 수영을 처음 배울때는 호흡하는 방법 부터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물도 정말 무서웠지만 호흡도 하면서 물에 뜨기 위한 자세가 있거든요.

    그 자세를 하기까지 긴장이 되서 온몸이 뻗뻗해지고

    또 가라앉을까봐 무서워서 허우적대는 겁니다.

    자세도 호흡도 문제가 없는데 왜 긴장을 했을까 생각해보니 물에 대한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제가생각하기엔

    수영을 점점 잘해지면서 얻어지는건

    물에서 힘을 점점 뺄 수 있는점 같습니다

    처음에는 물에대한 공포감과 물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다는

    무서움때문에 자연스럽게 몸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

    그러면 오히려 체력이 빠지고 더 긴장하기때문에 몸을 컨트롤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점점 물과 친해지고 몸에 힘을 많이 빼면 물에 뜨는 느낌이 천천히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이게 약간의 요령이 있는데요, 처음 물에 뜰때 몸에 힘을 빼면서 완전히 물에 몸을 맡겨야 하는데 그게 첫발 나가는게 쉽지 않아요. 실제로 모든 사람은 다 물에 뜰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은 모두 물에 뜰수 있는데 왜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왜 물에 가라 앉는지 궁금하신 듯 합니다. 몸에 힘을 빼고 호흡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는거죠.

  • 사람이 물에서는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물에 뜬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건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 이야기이구요 그리고 대부분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물에 대한 공포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에 뜨질 못하고 맥주병처럼 물에 가라 앉는것 같습니다

  • 사람은 모두 물에 뜰 수 있지만, 수영을 못하면 물에 잘 뜨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수영을 못하면 몸이 가만히 있어서 물에 가라앉기 쉬워지거든요. 물에 뜨려면 몸의 자세를 잘 잡고, 팔과 다리를 움직여야 해요. 그래서 수영을 잘하면 물에 뜨기 쉬워지죠. 물속에서 편안하게 떠 있으려면 연습이 필요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부력때문에 물에 다뜨긴하지만

    긴장해서 허우적 대거서 물을 먹는순간 가라앉습니다

    물에 대한 공포증으로 평정심을 잃어서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