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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참매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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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물개는 정말 해류를 따라 이동해서 해안으로 찾아가는 행동상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돌고래는 따뜻한 해류를 따라 전 세계 바닷가를 찾아가 섬근처나 해변에 얕은 물에서 물고기와 오징어, 새우와 조개를 찾아서 협동사냥을 통해 먹잖아요.

반대로 물개는 차가운 해류를 따라 먼 거리를 이동해 육지가 있는 바닷가 위주로 된 내륙이나 섬을 찾아가 모래나 돌이 많이 쌓인 육지에 올라와서 무리생활을 하죠.

기후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우리나라 앞바다에 출연하는 빈도까지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둘 다 기후위기에 반응을 하는만큼 출연빈도가 달라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정철 전문가입니다.

    돌고래와 물개 같은 해양 포유류는 실제로 해류를 포함한 여러 환경 요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동합니다.

    이 동물들이 해류를 따라 이동하는 것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거나 특정 목적지(먹이가 풍부한 곳, 번식지 등)로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해양 환경, 특히 수온, 염분, 먹이 자원의 분포 등은 기후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기후가 변화하면 해류의 흐름이나 수온 분포, 먹이 생물의 서식지가 달라질 수 있고, 이는 결국 돌고래와 물개들의 이동 경로와 시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해안가로 찾아가는 행동 역시 먹이 사냥이나 번식 등 특정 목적과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목적지 환경이 기후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면 이들의 행동 또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돌고래와 물개 모두 환경 변화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실제로도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에 따라 이동 경로 및 출현 빈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는 해수 온도와 변화 및 먹이 감소 등으로 서식지와 이동 경로에 영향을 줍니다.

    기후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 출현 빈도 또한 낮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