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전제품이 발전을 해도 가사노동이 줄어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가사노동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각종 생활가전들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사노동의 시간 감소는 기대만큼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전제품이 있어도 가사노동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빨래감이 스스로 세탁물 구분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세탁이 끝나면 스스로

    걸어가서 건조대나 건조기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청소기도 사람이 일일이 작동시켜야

    하니 가전제품이 발달해도 청소하고

    관리하는 시간은 줄어들지 않아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네요

    단지 손으로 하느냐 기계로 하느냐 그 차이일뿐

  • 일주일의 가사노동 분량이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획기적으로 줄었을 것입니다.

    설겆이를 할때 시간과 식기세척기를 사용할떄의 시간 등등요. 기술의 발전으로 확실히 시간이 줄고 생활이 윤택해졌어요.

  • 그만큼 가짜 노동이라고 부르는 노동행위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가령 빨래를 과거엔 1주일에 한 번 겨우 했다면, 이제는 거의 매일 같이 세탁기를 이용해 빨래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 실제로 가전제품의 발전에 의해서 가사 노동의 횟수와 시간 그리고 총량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전제품을 작동시키는 것은 우리 인간이고 그로 인해서 추가적으로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이 생겨났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