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양자역학에서 , 아무것도 없는 진공의 공간에서도 입자가 계속 생겼다 없어진다는 말이 뭔 소리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진공상태의 공간에는
그 공간을 채우는 어떠한 기체의 입자도 없는
소위말하는
공간만이 존재하는 무의 공간인데요.
하지만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진공상태를 관측할 경우
그 진공상태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 아니라는
찰나의 순간에 입자와 반대되는 반입자가 생겼다가
서로 다시 만나면서 사라지는 소멸 현상이 반복된다하는데요.
그럼 소멸될 때 분명히 에너지를 방출할 텐데
그럼 생성될 때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것도 없는 진공에서 어떻게 어디서 에너지가 공급되면서
입자들의 생성이 일어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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