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직원 퇴임하는 숫자와 신규채용의 숫자는 동일한가요?

보통 직원 퇴임하는 숫자와 신규채용의 숫자는 동일한가요?

해가 갈수록 취업의 문이 좁아지는것 같습니다.

출산률도 낮은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원퇴임하는숫자와신규채용숫자는동일하지않습니다 사업이축소되고신장이되지않으면사람을줄이고장사가잘되고매출이신장되면나가는사람보다인원을더많이뽑아야죠 그리고회사는예비이녁이항상있어야새로운시장에투자도하고신규섑도할수있습니다 모든일을새로뽑은사람들로신규사업을하지않아요

  • 대부분의 경우 직원 퇴임 숫자와 신규채용 숫자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하여 인력 운영 및 관리 정책을 수립하여 관리합니다.

  • TO를 맞춘다는 기준으로 일자리를 늘려 나가는 상황이 아니라면 퇴사 예정 숫자와 입사 예정 숫자를 맞추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인원을 줄이고 동일한 생산력을 뽑아내려고 하는게 회사측 입장이라 꼭 동일한것은 아닙니다

    정년이 늦춰지면 그만큼 젊은 사람들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직원의 퇴사와 신규 채용의 숫자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에는 직원의 퇴사는 적고 신규채용의 숫자 역시 적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회사의 규모가 작은 곳은 신규채용보다 이직이나 은퇴 등으로 인한 인력 유출이 많아서 신규 채용이 은퇴나 이직에 따른 유출보다 적을 수 있고요. 스타트업 같은 신규사업확장이 필요한 곳에서는 신규채용이 퇴사 인원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경제 상황이 좋다면 퇴사 인원은 적고 신규채용이 더 많을 것이고 경기 침체기에는 퇴사 인원은 많고 신규채용은 안 하고 있어서 퇴사인원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작금의 현실은 기업에서 AI를 통해서 높은 인건비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어서 신규채용은 낮아지는 추세이고 그리고 경력이나 업무능력을 많이 요구해서 기존에 근무자들이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경향으로 가고 있다보니 퇴직자 수는 감소하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반적으로 동일하지 않습니다 임원수가 더 적기때문입니다 임금 대비라면 더 많은 신규를 채용해야하지만 직급별 정원이 있기 때문에 동일해질수없습니다

  • 꼭 같이는 않은 것 같아요 해서 사정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회사가 좀 더 직원들 채용할 수 있는 재정이라면 더 많이 채용할 수도 있고요..

  • 정확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반절하고 일이 많다면 신규채용을 늘릴거구요. 그렇ㅈ않다면 안뽑을수도 있습니다. 

  • 보통은 동일하게 유지합니다만, 회사의 비전과 수요, 그리고 투자/발전 가능성을 고려하여 더 채용할 수도, 적게 채용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