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이랑 귀그냥 뚫는거는 차이가?

있는 건가요?

어쨌든 뚫는거 자체는 동일한 것 같은데요

피어싱은 동그랗게 생긴 종류를 하고 잇던데요.

두개의 차이가 무엇인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어싱은 귀의 연골부분을 뚫는 악세사리입니다 요새는 귀걸이 처럼 얇은 디자인도 나오기 때문에 두꺼운 피어싱이 꼭 필요한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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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한국에서는 "귀 뚫기"와 "피어싱"을 구분해서 말하지만, 원래는 둘 다 몸에 구멍을 내고 장신구를 착용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다만 일상적으로는 이렇게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 뚫기(귀걸이): 귓불(귓볼)에 뚫고 일반 귀걸이를 착용

    피어싱: 귓바퀴(헬릭스, 트라거스 등)나 코, 입술 등에 뚫고 전용 장신구를 착용

    또한 피어싱용 장신구는 일반 귀걸이보다 기둥(바)이 더 두꺼운 경우가 많고, 볼(ball)이나 링 형태의 잠금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하신 "동그랗게 생긴 것"은 링(hoop) 형태의 피어싱 장신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피어싱도 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스터드형, 바벨형, 래브릿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즉, 쉽게 말하면 "귀걸이 = 주로 귓불에 하는 장신구", "피어싱 = 좀 더 넓은 의미의 뚫기 및 전용 장신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로는 둘 다 구멍을 뚫는다는 점에서는 같은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