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통령의 이자놀이 한마디에 우리나라 은행권의 대출이자가 줄어들까요

몇일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에 대해 은행이 이자놀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요 대통령의 한마디에 금융권에서 할수 있는 조치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은 정부의

    입김에 상당수 영향을받기에

    이에 따른 대출이자가 줄어들

    여지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은행 이자 놀이 비판 이후 금융당국은 모든 업권 헙회장들을 긴급 소집해 은행권 자금이 단순한 대출•이자수익 의존에서 벗어나 미래 산업•벤처•자본시장 투자 확대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기업•벤처 대출의 위험가중치 완화, 정책 펀드 확대 등 제도 개선과 함께 은행의 자금 운용 방향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의 발언은 정책 방향 신호로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자율 조정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자 인하까지는 금융회사들의 자율 결정이지만 정치적 압박이 작용하면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출이자를 줄여주는 액션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미 대출 한도가 줄어든 상황에서 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 또한 예대마진이 문제라면 특별하게 예적금 금리를 올리는 등의 행위를 통해 통계를 만질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통령의 이자놀이 발언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최근 예대마진의 차이가 너무 나고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대통령이 한 마디 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서 어느 정도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이 해당 발언을 했다고 바로 은행들이 금리를 낮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대통령이 해당 발언을 함으로써 금리 인하 정책이 추진된다면 그땐 은행들도 불가피하게 금리를 낮출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은행권에는 부담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예대금리 격차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금융권이 주담대보다는 기업 여신이나 벤처 투자 등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대출 위험가중자산(RWA) 산정 개편 작업에도 착수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