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여직원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게 제일 힘드네여

항상 챙겨주고 일도 알려주고 그냥 네트워크관계상 유지했던 부분인데, 그들은 항상 저와의 친분을 주변에게 과시하는 경향? 이 있었어요. 거기에 주식도 알려주고 재테크도 많이 꿀팁도 주고 하다가도 어느순간 카톡 읽씹을 하더니(별 대화내용도 아니고 그냥 꿀팁 정보 공유 정도에서?) 제가 계속 톡을 안하면 계속 읽씹한 상태로 톡이 없네요 ㅋㅋ 이럴때마다 정말 짜증이 나는 느낌... 여자들은 왜이렇게 복잡한지? 걱정도 안되는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염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잘해줄 필요가 있나요?

    여직원이라고 해서 더 상냥하게 대해줘야 하고, 더 많이 가르쳐줘야 하는 것은 아닌데, 질문자님께서 오히려 더 많이 의식하고 신경쓰는 부분이 있는듯 싶습니다.

    저라면 굳이 여직원과 남직원의 차이를 두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게 사내에서 소문나면 안좋게 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자직원이라고 해서 가까이 두는 악수를 두지 않는게 현명한 회사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직장에서 너무 친절하게 다 챙겨주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귀찮고 힘들어요~또한 여직원에게는 거리감을 괴히 오해소지가 있을수도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여성들과 관계를 굳이유지할려고 하지마세요.여성분들은 어자피 결혼하거나 아이를 갖게되면 거의대부분 관둡니다.차라리 남성분들과 친분을 쌓으시는것이 좋습니다.

  • 여자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개인 성향이 우선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들은 집단을 구성하는 경우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리더 역할을 하는 여성의 성향에 따라 다른 직원들이 따라가기도 합니다. 회사 여직원들은 업무 상 엮이는 관계 정도로 생각하고 감정소모는 하지 않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친절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시는군요. 처음엔 좋겠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은 줄어듭니다. 물론 이성적으로 대하는 것이던 직장생활이던 마찬 가지입니다.

  • 직장에서 여직원들하고 톡자주하고 친해진다고 좋을거 없습니다.

    직장에서는 적당선 유지하시면서

    밖에 계신 여친이나 친구에게 잘해주세요

  • 안읽씹과 읽씹은 차이가 있답니다.

    여자들의 속마음을 해석해보면 안읽씹은 그래도 아직 알아갈 가치가있고 내가 확인하면 답변을 주긴할거야라는 의미고요.

    읽씹은 니말 확인은 했고 나는 더 너랑 할말없으니까 알아서 눈치챙기고 오늘은더 톡보내지마 또는 알아서 눈치채고 개인적으로 연락하지마라 정도로 해석 가능한 부분이랍니다.

    아마 업무적인 관계이상으로 개인적으로는 친분을 쌓고 싶지 않은것으로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개성이나 성격이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제일 어려운거 같습니다.

    특히 남여의 성향 차이는 엄청나죠. 그냥 그려려니 하니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최소한의 관계유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 관계를 끊어내면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직작생활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관계를 끊어내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관계에 집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어서 관계를 유지하는게 아닌 이상 관계에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여직원들은 딱히 질문자분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본인애게 잘 해주는 사람들에게 잘 해주는게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