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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날렵한천혜향
카페에 손님으로 갔는데
200명정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카페에
편안한 자리도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자리도 있음.
한 무리에서 얘기를 하시다가
젊은 남성분이 발톱을 깎는 거…
직원에게 말하기도 뭐하고 소리도 신경쓰이고
직접 말하기는 좀 무서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참 희한한 사람들이 다 있네요 그런 공공장소에서 발톱을 깎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지요 남들 다 이용하는 가구에다 그런짓을 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괜히 직접 말 걸었다가 험한 꼴 당할수도있으니 그냥 조용히 카운터가서 직원분한테 저기서 손톱깎는 소리가 너무 난다며 넌지시 말해두는게 상책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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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긍정적인장인
헐 직원한테 당연히 얘기를 해야지요
요즘 세상이 왜 이런걸까요
점점 상식적인 사람들이 입을 닫게돼요
그래도 직원한테 얘기를 해야 한다고 봐요
살짝쿵선도적인마요네즈
카페에서 그런 광경을 보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공공장소에서 발톱을 깎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라 신경이 쓰이는 게 당연해요ㅠㅠ
직접 말씀하시기 무섭다면 굳이 나서지 마시고 직원분께 조용히 알려드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위생 문제도 있고 다른 손님들도 불편해할 수 있어서 직원분이 정중하게 주의를 주실 수 있거든요!
레알활기찬살구
더러워요. 집도 아니고 공공장소인곳에서 발톱을 깎다니요...
한마디 할것 같습니다. 다른사람의 대한 예의가 없네요. 생각이란게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직원분한테 얘기하거나 가서 직접 가서 얘기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