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많은 알바생이 있는데...

카페 점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저보다 먼저 들어온 저보다 나이가 7살이나 많은 분이 있습니다. 초반엔 나이도 있고 저보다 전에 들어와서 배울것도 있고 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저한테 점장님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누구누구씨라고 하시고 초반부터 은근슬쩍 틈틈이 말놓으시고 저도 잘안보는 핸드폰을 진짜 엄청 많이 하고 4시간만 근무하시면서 의자 걸터앉아서 폰하고 근데 보통 직급이 자기보다 있는 사람과 일하면 저렇게 폰하고 앉아있고 못하지 않나요..? 저도 어린나이가 아닌 30대라 어디가서 저보다 나이많은 알바생이 처음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고 점점 한계인것같은데 말을 하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근무태도가 엉망이라면 불러서 따끔하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해도

      시정이 안된다면 사장에게 이야기해서 해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직접이야기 하기 뭐하다면 사장에게 먼저 이야기를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카페 점장님이 알바 월급주시는거 아니에요?

      알바가 나이가 많더라도 당연히 점장인 질문자님한테 깍듯이 대해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근무태도 마저 불량한데, 따로 불러서 직장이니 호칭부터 근무태도 제대로 하라고 하시고

      바뀌지 않으면 새로 알바를 뽑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알바생에 근무 태반 행동이 계속 된다면 사장님께 조심스레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얘기꺼내기가 어렵겠지만 이해하기 넘어가는 행동을 계속 한다면

      얘기를 하고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덜할거같아요

      얘기해보세요

      직접 하기 힘드시면 사장님한테라도 얘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정확하게 고용주와 고용된 직원의 차이는 확실하게 하셔야합니다.

      이게 그냥 시간이 가면, 친구먹고 일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돈을 주는 사람이 나인데요 일을 시키기 어려운 경우도 발생합니다.

      확실하게 고용주라는 것이 인식이 될수 있도록 하셔야지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이상한 사람은 어디에나 많으니 증거 자료 모아두시고 이상한 말 하면 바로 자료 꺼내서 보여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말 할 때는 조심스럽게 꺼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공격적으로 말하면 괜히 개한테 물릴 수도 있으니요 추천 좋아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주의를 주시고 알바가 못 받아들이신다면 그만두게 하는게 맞지요.

      4시간 근무에 근태가 엉망이면 나이가 많고 적고에 상관 없이 지적하시는게 맞습니다.

      충분히 하실 수 있고 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사랑새148입니다. 알바가 나이가 많다고는해도 점장보다는 직급이 낮은 위치입니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일에대해서 당연히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