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아이들이 보는 뽀로로 라는 애니는 처음에
아이들이 보는 뽀로로라는 애니메이션은 처음 제작이
될때 북한과의 합작품이라는 설이 있던데 이게 사실인가요?
그냥 이말을 믿는 제가 순진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로로"라는 애니메이션이 북한과의 합작품이라는 설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사실, "뽀로로"는 대한민국의 아이코닉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한국의 아이코닉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에서 제작되었으며, 북한과의 공식적인 협력이나 합작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없습니다.이 설은 인터넷이나 소문을 통해 돌기도 하는데,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져 있어요. "뽀로로"는 순수하게 한국에서 만들어진 작품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그래서, 이 말을 믿는 것이 순진하다고 보기보다는, 조금 더 신중하게 정보를 검증하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에는 다양한 소문과 루머가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답니다.
아니요 제대로 잘알고 계시는것입니다.
사실 2003년 방영분인 뽀롱뽀롱 뽀로로1기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과 아이코닉스 하나로통신등의 우리나라 회사와
북한의 삼천린총회사가 남북합작으로 만든 에니매이션입니다.
당시 1기 방영분52편중 22편을 북한에서 맡아 제작했던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