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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지컬

바이오로지컬

23.12.22

친구와 부모님에게 5600만원을 빌렸습니다 ㅠㅠ

돈을 빌렸는데 아버지에게 매월 200씩 갚기로했고 친구들에게 빌린 금액은 1월에 만기되는 통장이 있어서 갚기로했습니다 이제 월급받고 200만원씩 갚으면 뭐먹고 살아야할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뜻한발구지215

      산뜻한발구지215

      23.12.22

      안녕하세요. 산뜻한발구지215입니다.

      빚이 있다면 삶이 팍팍하죠. 특히 뭇 사회초년생의 월급에 달하는 금액을 매달 갚아나가시는 고단함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다만 신용은 돈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의 신용이란 더 그렇죠. 분명 보답받으실 날이 있으실 것입니다.

      빚때문에 바로 다음 끼니를 걱정하셔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사정을 진솔히 설명하여 매월 갚는 금액을 조금 줄여달라고 요청하시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음으로, 식재료는 시장에서 구매등을 통해 생활비를 줄여나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어떤상황에서 그만큼 큰 액수를 빌리신건지 모르겠지만 저를 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ㅠ

      조금씩 조금씩 계속 갚아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다 갚으실겁니다. 우리 같이 힘내시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12.22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 그만큼 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금액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은 플랜을 잘 짜서 한 달에 어느 정도 갚아야 되는 금액을 꼭 정해서 그분들에게 알려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더 이상 빨리 갚으라는 소리를 하지 않고 인정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돈을 갚기 전까지는 힘들더라도 어쨌든 버티고 악착같이 살아가야합니다.

      뭣때문에 빌린지 모르겠지만 책임을 질 각오로 빌렸을거잖아요

      이제는 해결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갚아 나가다보면 좋은날이 올겁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살면서 그렇게 한 번씩 돈 때문에 너무 힘든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몸 튼튼하고 마음이 강단이 있으면 못할 게 뭐가 있습니까? 생활비 아껴 쓰시고 핸드폰 요금도 낮은 걸로 바꾸셔서 고정지출 비용도 줄여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퇴근하시고 몇 십만원이라도 더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한번 알아보시고요.

      몸 건강하면 정신건강하면 몇십만원 더 버는 거 일도 아닙니다.

      그게 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더 큰돈을 벌 수 있고 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요. 좌절하지 마시고 마음 굳게 먹고 뭐든지 해보시기 바래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 본인이 빌렸으면 값고 이제부터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빛을 진이유를 생각하시고 두번 실수만 안힌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