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뜻한발구지215입니다.
빚이 있다면 삶이 팍팍하죠. 특히 뭇 사회초년생의 월급에 달하는 금액을 매달 갚아나가시는 고단함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다만 신용은 돈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의 신용이란 더 그렇죠. 분명 보답받으실 날이 있으실 것입니다.
빚때문에 바로 다음 끼니를 걱정하셔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사정을 진솔히 설명하여 매월 갚는 금액을 조금 줄여달라고 요청하시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음으로, 식재료는 시장에서 구매등을 통해 생활비를 줄여나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