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하와와

하와와

채택률 높음

무릎꿇은 세레머니 안 다칠까요???

축구에서 골 넣는 선수가 가끔 무릎꿇은 채 마찰하듯 미끄러지는 세레머니 퍼포먼스 뿜는데 문제는 이 과정에서 찰과상 생기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예전에 볼을 넣고 무릎 꿇는 세레머니를 하던 도중에 십자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겪은 선수들이 몇 명 있었습니다. 그 정도까지 부상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전 국가대표 선수 박주영 선수도 항상 골을 넣고 무릎을 꿇는 세레머니를 했었는데요. 무릎 꿇는 세레머니를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는 기사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축구 선수에게 다리 근육 쪽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감독 및 코칭스태프는 무릎 꿇는 세레머니를 자제해달라고 선수들에게 요청한다고 합니다

  • 잔디구장 자체가 부상의 위험이 적으며 특히 경기전에 물을 뿌려서 찰과상을 방지하는 조치를 합니다.

    그러니 멀쩡한거죠. 프로수준이나 국제경기의 경지장에서는 잔디관리를 합니다.

    물론 프로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따라한다고 동네 구장에서 하다가는 다치는거죠.

  • 인조잔디에서는 화상입을수 있으며,

    특히 물기없는곳에서는 밀리지않기에 크게다칠수있습니다.

    그라운드 상태를 봐보고 물기가 있을경우나 천연잔디에서 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슬라이딩 세레머니는 축구 선수들이 자주하는 골세레머니 인데요 잘못하다간 다칠수도 있습니다 특히 찰과상을 입을 확률이 높습니다

  • 천연 잔디는 인조 잔디보다 찰과상이 덜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세레머니 말고도 슬라이딩 태클, 넘어지며 미끌어 지는 것까지 축구 선수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지만 찰과상이 없는 것을 보아 찰과상 문제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축구 선수들이 무릎꿇고 미끄러지는 세레머니는 실제로 찰과상이나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은 종종 특별히 제작된 유니폼과 패드를 착용하여 무릎을 보호합니다. 또한, 그라운드의 상태나 풀밭의 품질이 좋은 프로 경기장에서는 부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은 여전히 소소한 부상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무릎이 망가지거나 심하게 다칠수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나는 안다칠거야 라고 생각하지 다친다고 생각ㅎ안하잖아요. 특히 세레머니떄는요

  • 살이 쓸려서 상처가 생기긴 하지만 찰과상정도까지는 아닐겁니다^^

    저도 제가 직접 해본건 아니라서 확실하게 말씀드릴수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