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페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스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면 열정페이라 하여 낮은 급여에 일을 하는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정페이라는게 어디서부터 만들어 졌나요? 열정페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열정페이(熱情Pay)는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줬다는 구실로 청년 구직자에게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1]는 것을 의미하며, 주로 대기업 인턴이나 방송, 예·체능계에서 많이 나타난다.
한국은 기업위주 정책을 펼치는 보수당의 집권이 60년이상 해왔기 때문에
전태일열사와 같은 장기간 저임금의 근로생활이 고착화되어있습니다
지금도 최저시급인상에 대해서 물가를 올린다는 등의 여론을 형성하여 반대하는 거죠
저는 10년전만에도 월급 50만원 80만원받고 일했는데 업주들이 하는 말들은 항상
여기서 일배우면 나중에 팀장이 된다 사업체를 스스로 꾸릴수 있게 된다며 하루 16시간일을 강요받았죠
그 당시에는 이곳에서 일을 배우면 되는 구나 배워야하는 구나 라며 돈보다는 업주에게 잘보이고
개인심부름까지 해야하는 분위기가 파다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열정페이라는 단어는 2015년도 3월 7일 KBS 추적 60분에서 열정 페이의 실태를 방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며, 2019년도 4월에 열정에 대한 귀착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심리학 저널에서 방영되면서 보편화되기 시작한 신조어라고 볼 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어려운 취업현실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열정을 빌미로 한 저임금 노동을 이르는 말입니다. 무급 또는 최저시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청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신조어입니다. 즉,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무급 혹은 저임금 인턴으로 고용하는 관행으로 2014년 유명 의류 업체와 소셜커머스 업체 등 몇몇 기업의 부당한 청년 고용 실태가 보도되면서 이 용어가 부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