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왜 저럴까요..?? 아주 그냥 저를 못 비꼬아서 안달..
무슨 말만 하면 "문해력 딸리네 에휴" 이러고 아주 절 못 건드려서 안달이에요 ㅋ 진심 어이없어서.. 말귀를 못 알아들은게 아닌데 아는데 그냥 제 생각이 있으니까 말을 하는데 뜬금없이 문해력 어쩌네 이러고 있어요 ;; 이것 뿐만 아니라 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는거고 별거 아닌데도 한시도 가만히 못 있어요 어떻게든 저 약올려댈려고 "에휴 ㅉㅉ" "한심하다" 이러고... 지는 뭐 실수 안하나? 본인부터 생각해보지 자기가 언니라고 기세 등등이에요 아주 스트레스 받아요.. 대화하기 싫어요 뭐만 말하면 꼬아서 들으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이라는 이유로괴롭히거나 무시하는태도는좋지않습니다 언니분이 동생분을 지적하고 선넘는행동을 하시는것으로 동생분도 스트레스가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그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마시고 어떤상황에서 지적질을당할때
(너는 그런말 할줄알았어,역시 )등 그사람에
인격이 딱 그정도라고 말해주면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거리두기를 하시면 언니분도 흥미가없어서 괜찮아지실것같습니다
친언니 말하는 거 같은데 아무리 자매 사이라도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게 당연한데 언니가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동생이면 더욱더 챙겨주고 정서적으로 힘든 게 있는지 물어보고 위로해주어야 하는 입장인데 반대로 놀려먹고 괴롭히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상대하지 않는것도 방법이 됩니다. 아무런 반응 보이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서 더 이상 안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진짜 힘들겠어요 그런 식으로 매번 비꼬고 트집잡는 사람이랑 있으면 말 한마디 하기도 겁나죠 그 사람이 질문자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대하는 건 정말 좀 그렇네요 아마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본인이 더 유치한거죠 질문자님이 뭘 말하든 꼬아서 듣고 문해력 타령하는 거 보면 대화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질문자님한테 스트레스 주려고 작정한 것 같으니까 최대한 거리두고 필요한 말만 하시는 게 낫다고 봐요
그런 상황이면 정말 많이 속상하고 지치셨을 것 같아요.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게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계속 비꼬는 식으로 반응하면 대화 자체가 힘들어지죠. 저도 그런 사람과 얽혔을 때는 거리를 두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억울해도 일일이 반응하면 오히려 더 약올리려 들더라고요. 감정적으로 휘말리기보다는, 차라리 무심하게 넘기는 게 마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꼭 대화해야 할 상황이 아니라면, 피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