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는0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알바 지원했는데 근무장소와 면접장소가 다르대요..카페알바 지원했는데 근무장소와 면접장소가 다르대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면접 가도 되겠죠 어디 지점인지는 명시가 되어있긴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옷 별론가요..?? 입고싶은데 괜히 눈치 보여서..이런 멜빵 별로죠..? 솔직하게 이 옷이 호불호가 꽤 갈려서... 밭일 가는 것 같고 초딩스럽지 않나 싶어서요 ㅠㅜ 안 입는게 낫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예민한건가요...? 기분이 왜 나쁜건지..제가 카페알바 하고왔는데 오늘 사람이 진짜 많았거든요 퇴근하면서 사장님이랑 톡했는데 사장님이 오늘 사람 많아서 놀라지 않았냐 그러셔서 그래서 오늘 음료를 한잔 더 만들어버리는 실수를 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그건 뭐 집중력 문제라" 그러시더라구요.. 기분이 좀 상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괜찮겠죠.. 왠지 의심스러운...제가 집으로 걸어가는데 같은 아파트단지 사는 8살 9살 되어보이는 남자애가 바로 자기집 나오더니 단지까지 뛰어나오자마자 다른 아저씨한테 와서 비오는데 저도 걱정되서 다가가니까 그 아저씨는 저 있으니 도와달라는 듯 먼저 가버리고 그 애가 비 쫄딱 맞고 엄마한테 혼나서 나왔다 이러는데 좀 이상하잖아요 어린애가 집밖에 비오는데 혼자 나가는데 안 말린 그애 엄마도 이상하고 또 엄마한테 전화해달래요 전화번호는 어린데 어떻게 잘 알더라구요? 전화해줬더니 종료버튼 갑자기 누르더니 어떻게해요 해서 다시 전화해줬더니 그 아주머니가 안받으시길래 집 다시 들어가보는게 어때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남자애가 머뭇거림도 없이 그냥 후다닥 다시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혼나서 집밖까지 나왔으면 막 못 들어가겠어요 이럴텐데.. 좀 수상하더라고요 집앞에 놔두고 엄마한테 전화해달라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어려서 그런거겠죠?? 어리니까 도와준건데 피싱도 많고 사람을 못 믿겠어서.. 그냥 아직 어리니까 한참 잘 울때고 감정이 그래서 그냥 속상하니까 엄마한테 전화해달라한건지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왜 이럴까요... 고민입니다 ㅠㅜ20대입니다 혼자 자고싶고 혼자 있는게 편하달까요.. 왜 그럴까여 독립심이 강해서 그런건지 가족들이랑 사는데 제방에 침대가 2개거든요 저 혼자 자고싶어요.. 진짜로 근데 또 가족들이랑 시간을 안 보낸다거나 그건 아니고요 안 그러고 싶은데 자꾸 이래요 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여기서 왜 자냐고 막 그랬어요.. 혼자 자고싶은 티 내고.. ㅠ 미안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해가 안됩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저만 이해 안되는건지 진심.. 저희 언니가 집에 옷이 진짜 한 3박스는 훨씬 넘게 나올 정도로 많은데 보면 청바지도 다 거기서 거기고 색깔부터 다를게 없는 완전 비스무레한 청바지인데 그렇게 같은게 몇개씩 있어요 아니.. 또 있는데 같은걸 또 사는건 이유가 뭘까요..? 청바지만 해도 10개가 넘어요 ;; 같은 색깔 비슷한 청바지인데도 더 이뻐보이고 그런게 있는건지.. 진심 그만 샀음 좋겠어요 엄마도 스트레스 받아하시고 쿠팡봉투가 하루에 꼭 몇개씩은 날라오니까요 서랍장까지 망가졌어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금요일밤에 염유리님.. 오늘 왜 안나왔는지..금요일밤에 평소에 되게 즐겨보고 있는데 혹시 오늘 방송한 3회에서 염유리님 안 나온거 같은데.. 맞나요?? 왜 안 나오신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빼든 말든 본인 자유 아닌가요..??한 학교를 커뮤니티 보고있는데 "이 외모지상주의에 돼지들은 왜 살을 안 빼냐?" 이런 글이 올라와서.. 살빼는건 본인 자유고 외모지상주의든 말든 본인이 먹는거 좋아하고 자기가 알아서 할텐데 댓글들이 더 가관이에요.. 먹는 생각만 해서 그런거라고.. 이해가 안되는건 저 뿐인지.. 전 뚱뚱한 사람 봐도 그냥 체격이 있으시구나 하고 그냥 가볍게 지나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진짜 당황했어요.. 기분 나빠하시진 않겠죠..엘리베이터 타고 집 가고있는데 몇층에서 멈추고 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내리길래.. 닫았다가 어떤아저씨가 기다란 박스를 들고 내리시더라고요... 아.. 진짜 죄송하고 민망해서.. 기분 안 나쁘시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니 진짜.. 울화통 터집니다...아니 진짜... 제 혈육 왜 저럴까요..? 말을 헷갈리게 해놓고 이렇게 말한 줄 알았다 이러니까 "쟤 왜 저래" 이러고.. 남이 들어도 말 못 알아들을만 한데 글고 수건 같은거 접을 때도 꼼꼼하게 접으려고 어떻게 접으면 "왜 그렇게 접어" 이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시비 걸고 뭐든 꼬아서 들어요 ;; 무슨 나한테 시비 못 걸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진심 짜증나요 아.. 제가 언니었으면 등짝 팍 때렸을텐데 동생인게 서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