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용히 모든걸 부시고싶을때의 심리는
정상적인 심리는 아니라 여기 올립니다
화도 안납니다
운동 공부 일 모든 노력이 안통하는 상황이고
사회 밑바닥부터 위까지 사람또한 많이 만나 봤습니다
불체자부터 여러 회사 대표들 까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식,주,락을 같이 했습니다
기술직종도, 관리직도 해봤고 조직, 가족에게 헌신도 해봤지만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누구든 걸리면 인생을 다걸고무너트려도 후회한점 안남고 도덕적 가책도 못느낄거 같습니다
화가 안나고 짜증도 안납니다. 열씸히 살고 다른길로 빠진적은 없는데 남는게 없습니다
근대 그냥 죽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