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모든걸 부시고싶을때의 심리는

정상적인 심리는 아니라 여기 올립니다

화도 안납니다

운동 공부 일 모든 노력이 안통하는 상황이고

사회 밑바닥부터 위까지 사람또한 많이 만나 봤습니다

불체자부터 여러 회사 대표들 까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식,주,락을 같이 했습니다

기술직종도, 관리직도 해봤고 조직, 가족에게 헌신도 해봤지만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누구든 걸리면 인생을 다걸고무너트려도 후회한점 안남고 도덕적 가책도 못느낄거 같습니다

화가 안나고 짜증도 안납니다. 열씸히 살고 다른길로 빠진적은 없는데 남는게 없습니다

근대 그냥 죽긴 억울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살아내고 나니 남은게 없군요.

      허무하고 외롭고 앞뒤를 봐도 기댈게 없는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란 말이 생각힙니다.

      님의 심정 이해합니다.열심히 살다보면 그래 나도 이럴때도 있구나 할 때가 오지 않겠나요? 님이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인거 같습니다. 나를 위해 투자하는 그런 시간도 가져보셔요 취미활동이런거를 통해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나만의 쉼터를 가진다면.또 내건강을 위해 운동도 열심히 만들어가며 채워지지않은 인생 이 전부가아니라는걸 아셨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벌새197입니다.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사려깊은참매105님께 번아웃 증상이 우려 됩니다

      때론 모든일이 뜻데로 되지 않고 막힘있을 때,

      나의 열정에너지를 다 소모해 버렸을 때는 모든 것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볼 때 인것 같습니다.

      자신을 다독이고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헌신

      하고 인내하며 책임감 있게 열심히 살아온

      본인을 칭찬해 주세요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란 믿음을

      주세요